유한대학교(총장 장은영)가 교육부로부터 2027학년도 간호학과 신설 승인을 받으며 보건·웰니스 특성화 교육 강화에 나선다.
유한대는 5월 18일 교육부로부터 간호학과 입학정원 40명 신설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. 대학은 정원외 모집 20명을 포함해 총 6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.대학 측은 이번 간호학과 신설이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사회 환원 정신과 보건의료 공익 철학을 계승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.유한대는 ‘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’는 유일한 박사의 건강입국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공공보건 인재 양성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.
출처 : 한국대학신문 원문보고 https://news.unn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92684